고통 없이는 배울 수 없다. -아리스토텔레스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, 일 솜씨는 없는 주제에 겉치레만 꾸미려 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. 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 현자란 모든 것에 감탄하는 사람입니다. -앙드레 지드 Better leave it unsaid. (말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.)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,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broom : 비, 빗자루: 비로 쓸다사람은 쨈과 같이 달지만, 빵이 없으면 살 수 없다. -탈무드-그 무엇도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. 어떤 목표도 좌절과 방해를 겪지 않고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connivance : 묵과, 못본채 함, 간과